大道以多歧亡羊,学者以多方丧生。
- 202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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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바쁨
이 글은 열자에 나오는 글
내가 세상에서 젤 많이 반복해서 읽은 책이
도덕경, 장자, 열자 임
수백번 넘게 읽은 듯 .............그것도 어릴때
이 글의 뜻은
길이 갈림길이 많으면 양을 잃어
학자는 방향이 많아, 일생을 잃어
감이 오나?
사실 학자가 학자가 아님. 고대에는 공부하는 애
즉 출세할려는 사람
큰 길이 있어, 여기저기 갈 곳이 많네
어딜 가야 할까
좀 가다가,, 아 산길이야 힘들어
빽 해
다시 돌아가서, 다른 길 가
아 돌밭이야 힘들어
다시 돌아가
그렇게 살다보면 원점인 것
길이 개판이던, 뭐던 차라리 끝까지 가는 것이 낫다는 의미 인 것
평생을 제자리에서 맴돌지 말란 이야기

도덕경 해석본???으로 읽어도 되는거죵???
제일 공감되는 글..
현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