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道以多歧亡羊,学者以多方丧生。


나름 바쁨


이 글은 열자에 나오는 글


내가 세상에서 젤 많이 반복해서 읽은 책이


도덕경, 장자, 열자 임


수백번 넘게 읽은 듯 .............그것도 어릴때



이 글의 뜻은


길이 갈림길이 많으면 양을 잃어


학자는 방향이 많아, 일생을 잃어


감이 오나?


사실 학자가 학자가 아님. 고대에는 공부하는 애


즉 출세할려는 사람


큰 길이 있어, 여기저기 갈 곳이 많네


어딜 가야 할까


좀 가다가,, 아 산길이야 힘들어


빽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