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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그러는게 아님

  • 2023년 7월 5일
  • 1분 분량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징이 있는 것



약할때는 얼마든지 굽히는


강해지면, 안하 무인이고



그렇기에 부드럽게 대한다고 기뻐할것도 아니고


사실


원래 세상은 약육 강식 아니던가


특히 외교는 말이지



중국이 타격을 받아서 얻는 이익도 적지 않다.


일종의 시간을 벌은 셈이라고 할까나


그렇지만


다른 아시아권 국가들이 일어나고 있기에


결코 자만할 것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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