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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으로 될까 모르겠다.



역학적 관점에서


이런 상태로 가는 이유는


재관에 대한 과한 추구


재관에 대한 추구를


인성을 통해서 얻으려고 하면, 그것은 학구열로 나오고


인성과다는 이야기했다 싶이 정신병을 가져온다.


혹은 재를 획득하고자 하는 방법론으로 강탈, 경쟁만 생각하게 되면


그것은 이기성으로 나오게 된다.



결과나 보이는 모습은 비슷해도


원인이 다를 수 있다.


강남의 정신병원이 많은 것은

그만큼 힘든것도 있지만

그만큼 정신 건강을 위해서 돈을 쓸 수 있기 때문일수도 있고



사실 신문을 봐라


사람들이 더 이상 타인을 믿지 않는다.


공동체 교육을 한다고,


그런 믿음이 생길까?


공동체라고 교육했다가, 실제 사회가 그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더 큰 배신감을 느끼지 않겠나?



부모교육은


부모를 교육해야 하는데


부모들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한국에서 성공했겠나?


조국이 혼자서 나쁜 인간이라서 그랬겠나?


그게 전반적으로 사회에서 이뤄지고 있지 않겠나?


모든 현상들은 단일 현상이 아닐 것



사실 근원적인 현상은


사람들이 사랑을 잃었기에 인데


물론 더 설명하기는 복잡하기에


생략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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