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두바이

예전에 사촌동생이 SK에서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및 중견기업 한식집 오픈 사업을 해서 .,..자문을 해준 적이 있는데


이게 내가 중국의 다양한 영역을 연구 분석해서,,,, 어쨌던


요식업


이게 해외에서 하는건 좀 다른게

중국은 요즘엔 단품 창업이 좀 가능해졌지만, 과거엔 단품은 죽는 길

(식문화 특성상 - 크게 한상차려야)


우선 초창기 일년은 성공을 논하면 안된다.

호기심 + 마케팅으로 초기엔 단기에 고객을 모을수 있지만


그게 오래 가지 않기에


교촌도 중국에 첨들어왔다 망하고


다시 브랜드 만 빌려서 현지 한국인이 재오픈후 대박 났지만, 결국 삼년만에 망해서 닫음.


그게 다시 먹고 싶다. 그런 맘이 들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