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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국제 관계는 철저한 이익이 주도하는 관계


이익, 이득, 자국의 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고


로맨스도 없고


중국 비즈니스를 수십년간 하면서 처절하게 느낀것은


한국의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진다는 것


20년전에는 크게 대접 받고

10년전까지는 동등하게 대접받고


그 뒤로는 푸대접, 심지어 하대


안타깝지만


국제 사회에서는 의리, 인정이 자리를 잡을 곳은 없다.


무력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되고

경제력

기술력

그 어떤것도 약해져서는 안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나가서 환영받는 것은

한국이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이지

대통령이 말을 잘해서가 아니고


한국이 줄 수 있는 것들은

사실 수많은 기업들이 창조한 가치들인 것


시야는 넓어야 한다.


국내 상황으로 정책을 만드는 시대는 이미 오래전에 끝났지만

여전히 그러고 있기에

정치가 3류에서 못벗어난다고 하는 것이고


결국 자국의 핵심이익은 스스로 만드는것이지

누가 주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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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결혼관련 재미있는 현상

물론 한국도 어느정도 해당될거라 생각 얼마전에 중국에서 나온 통계인데 2024년 1/4분기 혼인신고 숫자가 총 196.9만명 으로 2023년 대비 17.8만쌍이 줄었다고 게다가 잼난것은 원래 남자 평균 결혼 연령이 25살이었는데, 29살임 여자는 24살이었는데 28살 결혼 비용이 큰것도 있지만 중국의 경우 집,차없고, 월급 대략 50-60만원(한국돈)인

仅退款

환불만 이게 전자상거래로 물건을 산다음에 물건은 안돌려주고, 환불만 요구하는 것 이게 중국에서 전문적으로 이런 활동을 하는 인간들이 생겨서 문제가 즉 판매자를 괴롭혀서 판매자는 물건도 포기하고, 환불 이런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인간은 대행사이트를 운영 그래서 대략 수고비로 30-50%정도 돈을 지급하는 방식 사고 싶은 물건을 이야기하고 그 구매대행에게 구매를

중국하고 한국하고 비슷한 것들이 있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35647 이런것 청년 취업이 어려운 것 이게 현장에서는 인재가 없다고 하고 청년들은 직업구하기 어렵고 현장은 당연히 바로 쓸 수 있는 인력을 원하니, 대졸은 별로 원하지 않고 경력직을 원하고 사람들의 마인드셋이 변해서 배달기사중 30%가 대졸이라고 함 허접한 직장은 가기 싫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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