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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 경쟁

  • 2024년 5월 28일
  • 1분 분량

예전에도 좀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사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중국이 보조금을 지급해서 불공정 경쟁을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그 부분은 국영기업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고


민영기업들은 다르다.


사실 한국은 전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한데


한국은 중국과 인구나 국토 규모차이가 워낙 크니까


이해 못하는것도 극히 정상인데


예를 들면 우리나라 동제련? 기업 1개


뭐 만드는것 기업 몇개 없다.


그게 그냥 규모가 그 정도이기에


그런데, 중국은 기업의 숫자가 정말 너무 너무 많다.


그래서 경쟁의 강도가 너무 심각한거지


그러나 시장이 크고


한국보다는 훨씬 지방 분권이 되어 있고


지역이 국가처럼 자기 지역 산업 보호하는 부분도 있고


약간만 좀 마진율이 높으면, 개떼처럼 경쟁자가 몰려오기에


결국 중국 기업들은 끊임없이 원가 절감을 하는 수 밖에 없고


또 해고?


쉬운 나라다.


쉽게 해고가 가능하고, 정리해고가 가능하고


파업이 있지만, 심각하지 않다.


동시에 고급 두뇌도 많은 편이고


그래서 ?


그 미친 경쟁을 이겨내고 나면


세계 어디서도 경쟁이 가능한 기업들이 나오는 것이지


태양광이던 뭐든



또 정부의 규제 정책도 한국하고는 다르다.


한국은 규제 만능 주의지만


중국은 규제 정책이 엄청 뒤에서야 만들어지고


유도리가 크다.


사후 불법화 그런 리스크는 적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늘 미국의 중국제재에 찬성하는게


그거 없으면


한국은 1000% 망한다.


이기기 어렵다.


문제는 이것도 시간을 벌어주는 것 뿐이지만


그 벌어준 시간안에


정쟁하느라 바쁜게 문제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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