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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 2022년 10월 27일
  • 1분 분량

김연아


경오 갑신 계유라고 하고 ............ 시간은 ........모르겠다.


묘시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고우림


을해 계미 임인 ...........



이라고 한다.


남자 사주는 보면, 사실 수목청화격 처럼 보임 ㅋㅋ 어느정도


시주없이 볼 때



김연아


수기운이 상당히 약하고 상당히 차가운 사주인데


오화 이걸 해소



사실 얼음쪽 운동하는 사람중에 화를 쓰는 이가 많아서


오히려 묘시가 아니라 병진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한단 말이지


기술이 좋다는 것은 상관을 잘 썼다는 의미이고,


임오대운 시작 시점 경인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이것 역시


이번에 임인년 결혼



인목이 뭔가 핵심적 글자 같지 않나?



어쨌던 사주상으론 둘의 성향은 끌리나


서로 이해가 잘 안되기 쉽다.


대운이 충분히 도와줘야 오래가겠지


51세 들어오는 천극지충 대운 기묘 대운은 꼭 유리하다고 하기 어려운데


아직 멀었으니까


즐겁게 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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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10월 27일

연아 유년생인줄 … 빙상계는 금수에 화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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