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름 정확한

  • 2022년 10월 13일
  • 1분 분량


예전에 이명박 서울시장(대통령) 전까지는


한국의 수도는


중국에서는 "한성" 발음은 "한청"이었음


중국인은 한청이라고 불렀고


한국인도 한청이라고 이야기함


그러다가 이명박 시장이


수이(首尔) : 서우얼


로 서울의 한자를 만듬



그리고 정식으로 중국에 요청함


이걸로 불러주세요.


그래서 신문에서 나오고 그럼


이걸로 앞으로 한다고



그때 중국인들이 엄청 물어봄


한국 수도 이름 바꿨니?


그래서


아니야


원래 한성은 백여년전 이름이고


서울로 바뀐지 수십년인데


너네가 우리랑 수교 안해서


옛날이름으로 부른거지




뭐 초창기에는 중국애들도 이름가지고 뭐라고 하다가


2년 정도 지나서


완전 정착


이젠 한성이라고 아는 사람도 없을듯



파오차이 가지고 난리치는데


중국에게 바꾸라고 하는 건 ㅋㅋㅋㅋ 한국에서 할 역할임


중국이 주동적으로 바꿀일이 아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