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최적의 순서

우선 여산 원진궁 단순 보기를 1월쯔음 본다.


그러면 그해 운세들이나 문제가 나온다.


그리고, 복의 크기도 나오고, 업의 문제, 원친채주, 영령, 음령 등 문제가 있으면 나온다.


그걸 바탕으로


올해는 부적으로 되겠네

올해는 원진궁 조정을 해야 하나

올해는 법사를 해야 하나?


그 방향성을 설정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듯


왜냐면, 특정 방해요소나 문제가 있을때는


부적이나 특정 법사는 효력이 안나올수 있고,


그러면 돈 낭비가 있지 않겠냐?


그렇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