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도경 제 10장

第十章:

营魄抱一,能毋离乎?

抟气致柔,能婴儿乎?

修除玄览,能无疵乎?

爱民治国,能毋以为乎?

天门启阖,能为 雌乎?

明白四达,能毋以知乎?

生之,畜之,生而弗有,长而弗宰也,是谓玄德。

营魄抱一,能毋离乎?

이것 이해하기 어렵지 , 왜냐면, 영혼에 대한 개념? 혹은 혼백에 대한 중국적 개념이 없는 사람은 어려움

营은 선천지기를 의미하고, 사상을 의미함, 나의 사상

魄 백은 혼백의 백, 사람은 3혼7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즉 영백은 혼백 혹은 나의 사상, 생각

나의 근본적인 부분을 의미함을 알 수 있다.

그런데, 1을 안아 ?

1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