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돌고도는 세상

  • 2022년 7월 7일
  • 1분 분량

중국은 요즘 블루컬러의 시대라고


한국도 비슷하지 않나 싶긴 한데


서양도 그랬고


점점 대졸출신들이 갈곳이 없어지고

사무직으로 진출(화이트 컬러)하는데

사무직일수록 너무 구직자가 많으니, 급여가 안올라거나, 오히려 하락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그야말로 법칙인것

숙련공들 기술직, 몸쓰는 직업은 그야말로 몸값이 계속 올라가서

구하기 어려워지니 점점 비싸지고 대우 좋아지고


중국도 블루컬러가 급여가 화이트 칼러 초과하고 있고

물론 이것도 나뉘기는 하는데


선진국중에는 당연히 많고


돈 적게 벌어도 힘들기 싫어하는 상황이 지속될수록 그럴듯


중국도 교육 대개혁의 이유중 하나가


쓸모없는 인력만 자꾸 양성 (대학생)


음로론에 따르면 뭐... 그런 애들이 많아야


권력자가 조정하고 자기 권력 유지하기좋다고는 하지만


어쨌던


현재 인기 많은 직업이 좋은 직업일거라고 절대 믿지 말자


특히 자녀 세대에게 강요하는것은 어리석은 거고


본인도 배우자 고를때 현재 기준으로 고르는 것도 리스키 한 행위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Ai관련 토론 내용

공개 블로그에는 올리기 어려운 내용 달러의 딜레마 당연한 선택은 미국 달러다. 세계 기축통화다. 국제 거래의 60퍼센트가 달러로 이뤄진다. 외환보유고의 60퍼센트가 달러다. 석유를 사려면 달러가 필요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미국 국가부채가 36조 달러다. GDP의 130퍼센트다. 매년 적자가 2조 달러씩 늘어난다. 이자만 연 1조 달러다. 지속 불가능하

 
 
 
중국 부동산 시장의 붕괴

2025년 11월 현재, 중국 부동산 시장이 겪고 있는 상황은 단순한 경기 조정이 아니다. 1998년 주택개혁 이후 23년간 지속된 상승세의 종료, 즉 한 시대의 마감을 목격하고 있다. 수치가 말하는 현실 2025년 상반기 기준 중국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 하락폭은 심각하다. 선전(深圳) 39.3%, 광저우(广州) 32.9%, 상하이(上海) 30.6%, 베이

 
 
 

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7월 07일

저도 어제 이 기사 봤는데 중국도 그렇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1999?sid=104


한국도 요즘 3d 업종 인건비가 엄청 올랐어요.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