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자리

나는 늘 쉬운곳 평화로운 곳은 안맞았다.


ㅋㅋㅋ


어려운 부서, 위기인 상황에서 성과를


대우 입사 초기

없는 일들을 만들어 해서

거의 년간 거래량 3000톤짜리 업무를 2년만에 40만톤 거래 업무에 사람4명 필요 한 업무로 만들고, 총책임자를 맡았다. 부서 매출 절반


이직후


그 법인 마이너스인데

2년만에 흑자기업 전환

매출 대규모 증가

내가 담당하는 팀이 기업 매출 절반 함


ㅋㅋㅋ 그래서 난 내가 능력이 좋은줄 암


그 뒤에도 많이 비슷한 경험이


그런데



편안하게 안정적인 업무를 맡으면

그냥 그럼


물론 어려운 업무는 여전히 잘되는디


이게 결국 칠살을 제어하는 사주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