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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 정치

  • 2024년 12월 25일
  • 1분 분량

요즘 신문에 보면 건진법사니

노상원 ...


뭐 무속인들 이야기가 나오더라


원래 무속인들이 이런곳에 동원되는것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국이든 선진국도 사실 점성술의 도움을 받기에


단지 사람들은 이런것은 외부에 꺼내놓기 이야기하기 싫어하기에 그렇지



그러나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보통은 운명은 상층과 하층이 믿고


중층은 믿지 않는다고



상층과 하층은 운명이 비교적 고정되어 있기에


그들은 믿을수 밖에 없는 것


상층은 알거든 본인의 성공이 노력만으로 , 재능만으로 이뤄진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기보다 뛰어난 재능에 더 노력하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것을 봤기에


그렇기에 상층들은 운명을 믿는 것이고



하층 역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것을 경험했기에 운명을 믿지



중층은 노력으로 일정 변화가 오기에

운명을 잘 믿지 않는것이고


운에 따라서 많이 널뛰지 않기에

운을 믿지 않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고위층이 무속정치를 한다?

사실 무속 정치라기 보다는

본인이 어쩔수 없는 부분이 너무나 많기에

답을 찾다보면 그런곳으로 가기 쉽다는 거지


그러나 어떤 선택을 할지는 결국

본인이 가진 가치관과 세계관 시야

그런것이 결정하는 것 아니겠나?


인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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