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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물려줄것인가?

  • 2022년 2월 20일
  • 1분 분량

귀곡자왈 도덕은 10대 이상 흘러 내려가고 공부는 그보다 못하고 부귀는 3대를 못간다. 우리가 자녀 혹은 후대에게 어떤 것을 물려줄것인가? 사실 개인이 아니라 국가적 관점에서 우리 세대가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자산은? 부? 정신? 문화? 지혜를 물려주지 않는다면, 다 금방 사라질 것들 왜 대통령 후보들이 비호감들? 그건 국민성이 이미 그 수준까지 내려온 것 국민이 그런 사람 절대 안 뽑으면, 정당이 감히 후보로 내놓을 생각을 할까? 우수한 가정도 줄고 있는 것 중국 이야기 야오량이란 청렴한 관료 조정에서 암행어사처럼 어디 내려 보내 조사시킬려 하는데 큰 임무였음 어머니 그 이야기 듣고 걱정 그래서 어느날 밤 아들이 오자 이야기 함 내가 오늘 계란 삶았는데 밤에 보니까,, 몇개 비더라 니 부인이 훔쳐 먹은거 같은데 빨리 조사해라 집안의 도적은 용서 못해 아들이 .. 그까지 계란, 게다가 가족끼리 에이.. 뭘 그런걸 따지냐? 했더니 어머니왈 집안일도 제대로 못하는 놈이 나라일은 하냐? 그래서 종을 시켜서 세수대야 , 컵을 가족 숫자대로 준비하고 온가족에게 동시에 입을 헹구고 세수대야에 뱉게 함 결과 어머니 대야에만 계란 흔적이 나옴 그런데, 어머니인데, 어찌… 게다가 부인 역시,, 가족끼리 이게 뭐하냐? 누구 체면 상하게 할려고 그래도 이분 이야기 함 어머니가 먹은것 같다. 그 결과 어머니 웃으면서, 칭찬 지혜롭게 조사하고, 안면 몰수하고 사적 감정을 배제 했다고 과연 조사하러 나가서, 제대로 잘 처리해서 이름을 알렸단 이야기 무엇을 느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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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왜 대..후보들이 비호감들인지는.. 현재 우리나라 위치가 미국의 51개주에 속할지 중국 5호17국에 속할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은 넘..자조적 판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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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답글 상대:

외교 국방 교육 등등 분야 관계없이

다음 정부를 누가 맡던 할 일이 태산이라

참 어려울 듯 해요.

그래도 두 후보님 중

조금이라도 더 선한 분께로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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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우리 사회가 그리고 직장이 과연 이 정직함, 반듯함을 받아줄 수 있는 사회인지, 직장인지. 저 또한 그런 매니저인지 잠깐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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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재산을 물려줘도 그 재산 지킬 능력없는 자손이라면 아무 소용도 없이 다 흩어져버리더군요.

모을때는 그렇게 오래걸리고 힘들었는데, 사라지는건 한순간.

유형의 재산보다는 무형의 재산이 훨씬 물려주기 어렵지만,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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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인연의 끝판왕 어머니를 스스로 적발하게 해봄으로써, 누구에게나 공정한 정의 이행의 물꼬를 틔워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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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솔직히 나(저) 는덕있고 바르게 살고자 노력 하더라도 제가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맘과 생각이 참된 덕인지, 진리인지 알수 없기에...ㅋ


내가 차카고 덕있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만 보일 뿐 가르치진 못할듯....하네요.


최대한 아이의 사주를 지혜로운 사주로 낳아주고 ㅋㅋ 최대한...

혹여 바르지 않더라도 지가 깨닫고 지가 알아가고 더 나아지는걸 바라볼뿐...ㅠ 기다리고 기도해줄뿐...ㅠ

단, 아이의 사주가 지혜로와야 하는데...ㅋㅋㅋ


뭐 결혼도 안했고 애도 없으나

자식으로는 살아본 경험으로 자녀기르는건 1도 내 원하는데로 되는거 없는듯...합니다.

자녀기르시는 모든 분이 도인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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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2월 20일
답글 상대:

도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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