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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특성인지

  • 2024년 2월 20일
  • 1분 분량


한국이 예전에 빨리 빨리 문화가 있었다고


중국도 만만디였다가 어느 순간 빨리 빨리로 변했는데


아마 경쟁이 치열하면


사람들이 성질이 급해지고, 빨리 빨리로 변하지 않을까?


즉 비겁이 많으면


그렇게 되지 않겠냐는 거지


항생제 남용도 그런식이지 않겠나?



그런데 기사 읽다보니까


일본이나 미국대비

감염내과 의사가 상당히 적단다.


이게 1000명당 의사 숫자는 한국과 미국이 비슷한 걸로 알고 있거든.


게다가 관련 의사가 적던지, 연구가 적던지

진단 능력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지 않나


우리나라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세계적인것과 비슷하지 않겠나


사실 돈이 있는곳에 인재가 몰리니까


인재가 몰리는 곳에 발전이 있고


사실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경쟁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경쟁이 부족하고, 인재가 부족한 영향도 있을텐데


참 복잡한 문제는

경쟁이 강한 존재를 만드는 것은 맞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도태를 만든다는 것


도태된 자들이 다시 경기장에 들어가게 도와주는게 정부 역할이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사회적 분위기를 바꿔야


분위기는 또 쉽게 안 바뀌고


정부가 광고한다고 바뀌는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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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익명 회원
2024년 2월 20일

네 우리나라에서 감염내과 의사가 부족하다는건 실감을 하겠더라고요.. 주변을 보니, 알수없는 감염원을 일반 병원에서 다 못찾아서 대학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도.. 일주일 넘게 지나서야 겨우 찾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의사들이 다 진단을 잘못 내렸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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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4년 2월 20일

AI가 법에 도입돼야 관이 바로서고 인성이 강화되는 식으로 정책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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