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변화하는 세상

  • 2023년 1월 16일
  • 1분 분량



공동체가 무서지는 것은 정상


과거에 과하게 강했기에


물론 그것이 무너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적응 못하는 것도 정상


과도기


이 시기에 이 것을 현명하게 풀어나가야 하는것은


모든 사람의 몫



사실 필요한 것은


이해, 존중, 포용


상대의 관점이 나와 다르다고 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면


어떤 논의도 가능하지만



니편 내편을 가려서, 적대적으로 나오면


어떤 논의도 불가능


그런데


사실 자업자득인 것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2개


익명 회원
2023년 1월 22일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로 가고 있는거 같아요 ㅠㅠ 다들 나 살기 바쁜 ㅜㅜ 나만 살기 ㅠㅠ

좋아요

익명 회원
2023년 1월 22일

기사 공감해요..요즘 공동체..라는 단어가 참 낯섦~ 각자 이익집단에 따라 편가르기..우리나라도 완전 바뀌었다고 해야하나...휴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