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의 나라

늘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민족성은 비겁이 위주인듯


해외에 오래살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인들은 무리를 지어사는것 좋아하고, 서로 협력하고 단결하고, 불굴의 의지, 억척스러운 장점이 있기도 하지만


심심한것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고, 가족에 대한 애착이랄까? 그런게 적음...


또, 일단 편갈라 싸우기 좋아하고, 내편, 니편 나누기 좋아하는 것?




가족단위로 인생을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의 나라는 심심하다.


밤에 유흥이 없는 곳 심심하다


그런곳을 되게 싫어하는 경향성이 있는데


그런게 비겁의 특징이라서


또 평균주의가 공산주의 국가 이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