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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의 위기

  • 2024년 10월 20일
  • 1분 분량


아주 오래전인데, 4-5년전인가, 삼성 주식 안 산다고 내가 글을 올렸던것 같은데 말이지


그리고 좀전에 읽은 기사에서 보면

삼성전자는 원가절감에 목을 매는 조직문화때문이다.


삼무원이 생긴것은


눈앞의 성과를 중시하는 재무인력이 주류로 자리 잡았다.


2019년 돈 안된다고 관련 조직 해체 하고


이런 뒤늦은 분석이




원래 이런 기업은


즉 최첨단 과학기업은


수장이라면



"상관"

"칠살"


이 2가지를 보유해야 한다.


왜?

상관과 칠살의 개척 정신이 없이

어떻게?

1인자가 보유해야 한다.


2인자가 보유하면, 1인자가 정재/정관 이런 인재일 경우, 반드시 배척당하게 된다.


그렇기에 기업이든 나라든 1인자가 핵심이다.

남들은 영웅주의라고 하지만

실제로 1명이 국운이나, 기업의 운을 좌지우지 한다.


추가로 비겁을 보유하여야 한다.


안되면

칠살 + 편인의 조합도 좋다.

그럼 현상 유지는 가능하고, 환경에 따라서는 발전도 가능하다.



정재, 정관은 절대 1인자로 둬서는 안된다.

특히 종재


당장은 돈버는것 같지만, 장기적으론 타격을 주고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떠난다.



기업은 인간과 같아서 그러는 거지



이건희가


칠살 + 상관 + 정인 + 편재의 조합이었다.




이재용은 무식상에 가까운 사주


정관형 사주


인성형 사주



그렇기에


이재용의 등기이사 복귀는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된다.


이재용이 감옥에 갇혀서 삼성이 무너지고 있는게 아니다.



이재용 사주는 금융쪽이 오히려 걸맞는 사주인것이지


바이오

에이아이


이재용하고 안 맞는다.


어쩔수 없지 뭐



결국은 걸맞는 인재를 쓰고, 몇년을 봐야 하는데


그 참을성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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