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상대를 처리하는 법술



나쁜 사람을 처벌하기 위한 것?


혹은 소인배, 배반자를 처벌하기 위한 것이 있는데


부적도 있고


주문도 있고


드라마에서 보던 상대 모양 인형을 괴롭히는


대략 죽기 직전 혹은 죽일수 있다고 한다.


뭐 죽이면 업을 크게 받겠지만



궁금한데 시험해볼수도 없고


이런 법술을 당하면


아프고, 극도의 정신적 압박감을 받고


머리가 깨질것 같고


병신이 되거나


죽는다는데


음 쓰는법을 알게 된건 좋은 건가?


조회수 151회댓글 13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잼있는 토론들이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420 이 앞편도 그렇고 원래 정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익을 조율하는 것이지 그럼 조율은 누가 잘할까? 음일간들이거나, 수일간들이 그나마 조율을 잘하지 그럼 누가 젤 조율을 못하냐? 화일간이나, 금일간들 화일간들은 갑자기 열폭할수 있어서. (물론 화기

남 책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0497 노키즈존 이게 참 그런데 사실 의사도 그렇고, 노키즈 존도 그렇고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소/고발 남발 문화가 그런것을 부추기는 문제가 생기면 의사 책임 문제가 생기면 업주 책임 그건 좋다고 쳐도 고소되고, 고발되면, 일상에 타격이 오기에 그것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 애들

내가 경험한 의료 시스템

한국이야 뭐 동네 병원 - 가끔 좀 큰건 큰 병원으로 수요많은 빅5 의 어떤 것 이외에는 빠르게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 가격도 저렴한 편 그래서 해외의 한국인들도 병나면 비행기 타고 한국 가지 중국 시스템 중국은 1차 진료가 없어 대형 국영 병원들, 대학병원(국영)이 있고 등급을 나눌 뿐 갑급이니 을급이니 뭐 3갑급이니 그리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병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