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웃기게도


내 원진궁에는 편액에 이말이 걸려있다고 한다.


아니 왜 원진궁 밖에 이런걸 걸어놨는지



수신


나의 몸과 마음을 갈고 닦는것


힘들때


괴로울때


혹은 잘나갈때


늘 해야하는 것이 바로 수신



운다고 달라지는것 없고


욕한다고 달라지는 것 없다.



술마신다고 달라지나?


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