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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이 가져온 변화

수행을 한지 일년이 넘은듯


성과는


희노애락에서 어느정도 벗어났다?


기쁨도 없고, 노여움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고, 애착도 없고, 즐거움도 없고


재미의 강도도 줄고


뭐랄까? 게임을 다운 받으면 3분안에 지운다. 재미가 없어


웹툽도 안보고, 영화도 안보고, 다큐같은거 아니면 다 재미가 없어


재미가 없다고 불행하냐? 그것은 아니다.


인간관계도 다 무덤덤해진다고 할까?


시간을 명상에 쓰고


호흡에 쓰고


사색에 쓰고


공부에 쓴다.


지혜를 올리는것 이외에는 다른것은 관심이 없다.


영력은 많이 올라오고 있다.


질문은 잘 하지 않지만, 질문하면 답이 보이니까


그러나 쓸데없는데 낭비하기 싫어서


질문도 안함



각종 연구에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겁다.


사주는 공부하지 않지만,


사주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있다는 것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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