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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시대 1

  • 2020년 9월 30일
  • 1분 분량

편의 시대를 쓰다 말고


신약의 시대를 쓰기 시작



이유는 ….


글들이 나오는 방식이 이래요.



생각을 한다. (생각은 운전할때, 샤워할때, 밥먹을 때…)


메모를 한다.


메모가 글로 변한다.



그러다 보니까,


글들이 이것저것 동시에 시작



참 참… 왜 네이버 블로그 안쓰고, 자기 홈페이지 쓰냐?


왜 카페에다 안쓰고 따로 글을 쓰냐?


이유는


내 맘대로 쓰고 싶어서


누군가에게 검열받는 공간?


검색에서 막 나오는 공간에다가 막 이것저것 쓰기 싫은것


늘 비유하지만



전세집에 사는 것과,


허접해도 내집 사는것은 다른것


전세집은 내맘대로 고쳐서 못씀


내가 필요없는것 가득하고


내가 필요한것 없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어쨌던


이 신약의 시대라는 것은 제가 꽤 오래동안 생각한 주제에요.



사주도 보고,


제 전문 분야 책들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



과거에는 신강의 시대였던것이 맞아요.


인류 역사상


농경사회,


제조업으로 대표되는 공업/산업혁명의 사회


그 시대는


오랜 기간 동안


효율성이 올라 갈려면, 강인한 육체적 능력, 사람숫자, 혹은 기계를 돌릴 공장, 토지, 그걸 운영할 사람


어쨌던 그런게 필요했죠.



또 기회가 가득하던 시대, 생산만 하면 팔리던, 물자 부족 시대


그런 시대에는 용감하게 도전하고 개척하는 스타일이 부를 만들고 그럴수 있었죠.



행동파, 도전정신, 강인한 체력


이런게 능력이 었죠.



또 재산은 실체를 가진 것들이었어요.



“토지”, “부동산”, “생산설비”, 심지어는 사람들



그런데


정보화 사회로 넘어오고


지금 세계 부자 서열에 올라오는 분들 보세요.



그들의 경쟁력이 어디서 나오나?


무형의 것에서


나오고


재산도 대부분은 주식(무형)


이런 시대로 오고 있는 것이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도 변화가 오고 있고



제조/판매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의 사회로 넘어왔죠.



공급은 과잉이고


소비자는 유한하고




네 언제 어디서나. 제목에 1이 붙으면


끊기 신공이구나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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