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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같음

  • 2022년 12월 4일
  • 1분 분량

뭐 ...



사람은 편견이 없어야 하지만


편견을 안 갖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면, 기울어진 세상에서 살면, 바른것이 기울어져 보이기에


특히 동질화가 심한 세상에서 살다 보면 말이지


한국인들이 한국에서만 살았다면,


동질화가 얼마나 심한 곳인지 잘 모를수 있다.


유행이라는 것은 동질화의 다른 말임을


그것이 나쁘다는게 아니라고 여러번 강조


예를 들면, 축구 같은 경기에서 저력을 발휘하는 것


특정 위기에서 저력을 발휘하는 것


그런 것


동질화에서 오는 에너지



이걸 부수는 것도 사실 어렵지 않다. 동질화를 소수 분해해버리면


작은 그룹끼리 치열하게 자기 소모를 해서


남녀 갈등, 세대갈등, 신구 갈등, 좌우갈등 이런걸 만들어 버리면 된다.


그러면 거기서 잘 못빠져나옴


그렇기에 위대한 리더가 중요한것, 포용과 통합이 되어서, 하나의 목표로 전진하게 만드는



이 신문기사와 뭔 관련이 있냐고?



사실 왜? 라는 질문을 받는 것은


동질화 세계에서 발생하는 것이기에


이 글을 쓴 분은 인간과 인간사이의 거리가 가까운 세상이 좀 버거운 분일수있다고 느꼈다.


어떤 사람은 그런 거리가 가까운 세상을 벗어나면,


힘을 잃고,용기도 잃고, 능력도 잃는다.



그 모든것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말


노인의 세상


젊은이의 세상



결국은 사람은 누구가 나이가 들고 본인이 경험해야 처절하게 이해가 가능하다.


젊음도 자산이고


늙음도 자산이고



늙음은 악이 아니다.


배운것 없이, 경험치 없이 늙는것이 문제이지



충분한 경험을 통해서 늙어가는 것


지혜가 올라가는 것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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