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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기억

  • 2021년 8월 11일
  • 1분 분량



예전에 투자 담당을 할 때,



중국의 작은 지역 시장 (그래도 인구는 ㅋㅋㅋㅋ 수백만)들


현장들이


찾아와서, 막 자기 지역 브리핑하고, 투자 유치하고 갔는데


정말 똑똑하다 싶었다.


모든 숫자를 다 기억하고 있고, 자기 지역의 강점, 발전 방향, 어떤 지원을 할 것인지 설명하는 모습과 열정이


대단 했다.


엘리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이게 우리나라는 선거로 뽑으니까……인기인이 시장이 될 수 있는데



중국의 시장은 엘리트 관료들이 되서 ……


많은 정부 관료를 만났지만, 부패하고 별로인 인간들, 복지부동의 인간들도 있지만..


그런 지역은 정말 발전이 안됨.. 국가가 아무리 돈을 쏟아 부어도


하드웨어만 발전하지



그래도 70% 정도의 관료들은


정말 똑똑했다.



또, 당시에 한국 지방정부들(도정부) 투자 유치 사절단을 접대하고 업무 브리핑을 한적이 있었는데


비교해보면,


전문성이나 뭐 그런 열정이 중국 보다는 부족했다는 것


놀러온 분위기


이미 10년전 이야기



지금 한국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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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유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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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골프치고 관광하고 계속 그대로일거에요🥲 해외살았을 때 그런 공무원 및 출장 온 사람들을 만나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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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90프로는... 무...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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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아.. 지금도 똑같더라고요ㅋㅋ 몇년전 지방정부관계자들과 중국 방문했을때.. 너무 일을 안하고 스케쥴이 놀자 판이라 정말 놀랐었죠. 근데 그때 우리가 방문했던 중국 전문가들은.. 모두 중국정부와 오래 같이 일해온 분들이었는데 다들 식견이 엄청나셨던 기억이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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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답글 상대:

여전히 그런가요? ㅋㅋㅋ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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