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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생각 5



그 재벌 자제는 철강회사 및 가공회사 집 사장 아들


돈이 많아서


또 아버지가 잘나가는 것을 보고 자라서


시야는 높고


실력은 없다.



말은 그럴듯하게 하는데


실제 능력은 부족한 케이스




보고 들은것은 많지만


본인이 쌓은게 아니니까



당시 핵심은 상대방에서 철강 제품을 구매함 저가에


그리고 상대방이 그 철강 판매 대금을 자금으로 융통함


그리고 약정 기일 3-6개월이 다가오면, 그 철강을 다시 비싸게 사감 (이자 포함)


그렇기에


철강 제품만 보유하고 있으면, 리스크 제로임


철강 가격이 위험수준으로 떨어지면, 추가 보증금 요구하면 되고,


보증금 안주면, 팔아버리면 손실이 없으니까



그게 철강 내수 판매 부서의 업무중 핵심이었음


물론 내수 판매도 하고, 전국에 판매 센터 있고 그래서 팔아버리는 것도 일도 아니고



거기에 다시 선물로 보호하고


그렇기에 상당히 비즈 모델이 좋았는데



문제는 철강… 즉 담보가 사라진것



당시에 큰 사건인데,


담보를 우리에게만 준게 아니라 여기저기에 중복 담보를 주거나


혹은 창고랑 내통해서 몰래 물건 내다 팔은것



문제는 창고의 제품도 정기 체크 안하고


각종 서류도 안남겨 놓고


전혀 관리가 되지 않은 것



그래서 첫사고로 100억 정도 손실(한국돈


이차 사고로 200억 추가 손실



그 결과……………


그 날 아끼던 상사



영전 직전에 짤림


동시에 약속했던……….큰 상여금도 날라감


몇년에 걸쳐서 만들고 잘 운영해서, 더 큰 계획을 세우던 와중에


거지같은 ……….



그로 인해서 내 인생에도 큰 변화가 오는데



오랜 인연의 어떤 임원


뛰어나다는 소문이 있었고


나를 무지하게 데려다 쓰고 싶어했는데


내가 계속 거절한 분



그분이 철강할때는 나보고 철강 무역하라고


그분이 북경에서 그룹 사업개발할때는 그룹으로 불러올려고 하고


내가 쓴 시장 리포트를 보고 늘 감탄을 하던 분인데



악연이었던 걸로




다음편에서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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