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만은 금물

  • 2022년 10월 9일
  • 1분 분량


경제적 성장을 이룬것도


문화적으로 강력해진것도 사실이지만


올라가는건 쉽지만


내려가는것도 쉽다.



예전에 중국도 한국드라마 영화가 판쳤지만


영화는 사드전에 이미 몰락했고



드라마는 사드이후 강제이지만 끝남


동남아나 다른 나라가 언제까지나 K를 좋아할거라 믿지 마라



자신감은 좋지만


자만심은 내려갈것이라는 증거



지난번에 이민 이야기도 했었지만


다른 나라를 깔보고, 민족주의를 강화하고, 반일을 하고


그런것이 국익에는 솔직히 도움 안되지


그건 특정 정치인들에게 도움이 되는거지





격을 높여야


말만 하지 말고 실력을



세상에서 가장 큰 위협과 협박은


행동을 안하는 것



일단 행동하면, 확실하게 타격을 줘야 하고



타격도 못주면서


하는 행동


상대방이 나를 두렵지 않게 만들 뿐




베트남 입장에서 우리는 침략자를 돕던


거기서 살인 방화도 하고 강간도 하고, 자식 들 버리고 간 사람들


내가 당한것만 생각하면서 피해자라고 하지 말고


내가 한 짓도 생각해야


그게 다 공업


우리나라 전체의 업인 것을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