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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DNA

  • 2023년 8월 23일
  • 1분 분량


우선 명리학적으로 보면


ADHD는 관살이 제대로 작용을 못하는데, 비겁이 왕성해서 발생한다.


원국의 비겁이 왕성하다면


그것이 오래 갈 수도 있고


단지 어릴때 대운이 비겁대운을 가서 그런거면, 자동으로 좋아지기도 하는 것



물론 현대에는 이름을 붙여서 병을 만드는 습성이 있다 보니까



명리학적으로 보면, 그냥 그런 구조인것인데



그럼 왕의 디엔에이라고 한 이유는 맞춰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건 또 맞기도 하다.


비겁이 극강한 경우에는 역행은 안되기에


역행... 즉 통제는 오히려 반발만 만들기에



단지 밀가루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런것은 근거가 없다기 보다는


사주가 열성에 건조한 (뜨거운 사주) 비겁 왕성자일 경우에 효과적이었을듯하다.



좌뇌 우뇌 분류는


뭐 수많은 동자명이 ADHD로 진단 받거나, 자폐증으로 진단 받기 쉬운 이유로 이해할 수 있다.


자폐 경향은 비겁은 약하면서, 인성이 강하면 발생하기 쉽기에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것이 자폐라서

자폐는 인성형 질환이다.


당연히 혈액을 교체하느니 그런건 말도 안된다.





김 대표가 내세우는 치료 방법은 ‘왕자 또는 공주 호칭 사용해 우월한 존재임을 확인시켜주기’, ‘고개를 푹 숙이는 인사는 자존감을 하락시킨다’, ‘(아이가) 갑의 입지를 느껴야 유익한 신경전달물질이 생산되므로 내려다보지 않기’ 등이다. ‘왕의 DNA’를 타고난 ‘극우뇌’ 유형의 아이들이기 때문에 훈육보다 대접을 해주면 영웅심이 채워져 문제 행동이 교정된다는 주장이다.


이런거 봐봐라.. 저거 ... 비겁 과다형에 일종의 상관 보유형 일수 있다.


물론 이걸 한번에? 혹은 단시간내에 상담으로 교정한다... 말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교정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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