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왕의DNA



우선 명리학적으로 보면


ADHD는 관살이 제대로 작용을 못하는데, 비겁이 왕성해서 발생한다.


원국의 비겁이 왕성하다면


그것이 오래 갈 수도 있고


단지 어릴때 대운이 비겁대운을 가서 그런거면, 자동으로 좋아지기도 하는 것



물론 현대에는 이름을 붙여서 병을 만드는 습성이 있다 보니까



명리학적으로 보면, 그냥 그런 구조인것인데



그럼 왕의 디엔에이라고 한 이유는 맞춰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건 또 맞기도 하다.


비겁이 극강한 경우에는 역행은 안되기에


역행... 즉 통제는 오히려 반발만 만들기에



단지 밀가루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런것은 근거가 없다기 보다는


사주가 열성에 건조한 (뜨거운 사주) 비겁 왕성자일 경우에 효과적이었을듯하다.



좌뇌 우뇌 분류는


뭐 수많은 동자명이 ADHD로 진단 받거나, 자폐증으로 진단 받기 쉬운 이유로 이해할 수 있다.


자폐 경향은 비겁은 약하면서, 인성이 강하면 발생하기 쉽기에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것이 자폐라서

자폐는 인성형 질환이다.


당연히 혈액을 교체하느니 그런건 말도 안된다.





김 대표가 내세우는 치료 방법은 ‘왕자 또는 공주 호칭 사용해 우월한 존재임을 확인시켜주기’, ‘고개를 푹 숙이는 인사는 자존감을 하락시킨다’, ‘(아이가) 갑의 입지를 느껴야 유익한 신경전달물질이 생산되므로 내려다보지 않기’ 등이다. ‘왕의 DNA’를 타고난 ‘극우뇌’ 유형의 아이들이기 때문에 훈육보다 대접을 해주면 영웅심이 채워져 문제 행동이 교정된다는 주장이다.


이런거 봐봐라.. 저거 ... 비겁 과다형에 일종의 상관 보유형 일수 있다.


물론 이걸 한번에? 혹은 단시간내에 상담으로 교정한다... 말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교정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긴 하다.



조회수 47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애국소비?

화웨이 이야기가 나오면 애국소비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애국 소비가 없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데 화웨이가 삼성을 위협했던 이유는 제품 품질과 서비스가 삼성에 근접 혹은 넘어서는 부분이 있어서다. 해외에서 쓰다가도 화웨이 휴대폰에 문제가 생기면, 화웨이는 국제전화를 걸어와서 문제를 해결해준다. 화웨이 휴대폰은 3년을 써도 느려지지

화웨이 , 테무, 알리

이기는 기업들은 다르다 얼마전에 화웨이 휴대폰에 문제가 있어서 보니까 24시간 연락 센터가 있어서 연락했더니 엔지니어가 직접 받아서 친절하게 답하더라 이틀뒤 전화가 와서 잘 해결되었나 묻더라 테무에서 산 쓰레기들을 평가하는데 별3개만 줘도 물건 환불할꺼냐 물어보더라. 알리 예전에는 쉽게 환불 되었는데 이제는 서비스가 개판.... 대략 3-5년전부터 문제가

다변은 상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98787?cds=news_edit 진짜 상관남 답다. 우리나라는 너무 상관남 좋아하네 상관남 문통 상관남 윤통 상관남 한씨

Comments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