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친채주가 다가올때 3

중요한 것 사람은 태어날때 한 손에는 복을 쥐고, 한 손에는 전생에 쌓은 업들을 쥐고 태어나고 거기에 플러스로 조상이 만든 업과 복을 합해서 삶을 살아갑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가진 복부터 소모를 하게 됩니다. 또 계속 현생에서 복은 쌓고, 업은 줄이는 것이 계속 복을 누리는 방법론인데... 그렇지만 일부 사람은 자신이 복이 많은게 자기 능력이 좋아서 그런 줄 알고, 복을 아끼지 않고 소모 합니다. 죽어라 복은 소모하고, 악업은 미친듯이 쌓아 올리는 거죠. 즉 이 사람이 악인이다. 판명이 나면 원친채주는 복수의 권한을 획득하게 되고, 그럼 아무리 많은 복이 남아 있던 원친채주는 복 봉쇄권을 사용하는게 가능 복이 봉쇄가 되면 그 순간부터 일이 안 풀립니다. 수행도 효력이 없고 복을 쌓는 행위를 해도 효력이 없고 돈벌운에 큰 손재수 보고 승진운에 크게 실패 하거나 회사에서 짤리고 연애할때 , 잘 되다가 배신당하던가 상처 받고 행복했던 가정이 깨지고 수행자들 조차 공덕이 안 쌓이고 뭘해도 발전이 없고 결국 수행에 대한 믿음 상실 아주 강력하게 계속 노력하는 사람 제외하고는 다들 좌절에 포기하게 하죠 뭘해도 되는게 없고 번뇌가 가득하고 의지력 상실 우울감이 가득하고 삶의 의미를 잃고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원친채주의 이런 복수에 사람은 삶의 의지를 상실하고 자살하거나 건강이 망가지고 폐인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