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원친채주가 다가올때 3

  • 2021년 11월 13일
  • 1분 분량

중요한 것 사람은 태어날때 한 손에는 복을 쥐고, 한 손에는 전생에 쌓은 업들을 쥐고 태어나고 거기에 플러스로 조상이 만든 업과 복을 합해서 삶을 살아갑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가진 복부터 소모를 하게 됩니다. 또 계속 현생에서 복은 쌓고, 업은 줄이는 것이 계속 복을 누리는 방법론인데... 그렇지만 일부 사람은 자신이 복이 많은게 자기 능력이 좋아서 그런 줄 알고, 복을 아끼지 않고 소모 합니다. 죽어라 복은 소모하고, 악업은 미친듯이 쌓아 올리는 거죠. 즉 이 사람이 악인이다. 판명이 나면 원친채주는 복수의 권한을 획득하게 되고, 그럼 아무리 많은 복이 남아 있던 원친채주는 복 봉쇄권을 사용하는게 가능 복이 봉쇄가 되면 그 순간부터 일이 안 풀립니다. 수행도 효력이 없고 복을 쌓는 행위를 해도 효력이 없고 돈벌운에 큰 손재수 보고 승진운에 크게 실패 하거나 회사에서 짤리고 연애할때 , 잘 되다가 배신당하던가 상처 받고 행복했던 가정이 깨지고 수행자들 조차 공덕이 안 쌓이고 뭘해도 발전이 없고 결국 수행에 대한 믿음 상실 아주 강력하게 계속 노력하는 사람 제외하고는 다들 좌절에 포기하게 하죠 뭘해도 되는게 없고 번뇌가 가득하고 의지력 상실 우울감이 가득하고 삶의 의미를 잃고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원친채주의 이런 복수에 사람은 삶의 의지를 상실하고 자살하거나 건강이 망가지고 폐인이 되는 것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4개


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무섭군요..ㅠ

좋아요

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선행까지는 못하더라도.. 악행만큼은 하지말아야겟어요 그조차 쉽지않지만..

좋아요

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항상 경계하며 수행해야겠군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이런식으로 작용되는군요.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