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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급하지는 않지

  • 2023년 8월 25일
  • 1분 분량

제목을 그렇게 뽑아서 그렇지만


중국은 주식시장을 관리하지만


주로 상승이 과하면 누르는 형태로 관리함


물론 구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폭락이 과하면


이런 기사는 그냥 추측성 기사라고 볼 수 있음.



우선 중국은 안정 최우선 주의 국가 임


그렇기에 안정을 해치는 것을 막는 것


주가 급등도 마찬가지



어제 본 잼난 이야기가 생각나네


미국은 나스닥 지수가 8000에서 24000까지 4배가 올랐다고

그렇기에 아주 위험한 자본주의, 곧 망할 나라이고


중국은 6000포인트에서 3000포인트로 내려왔으니

관리자들이 리스크 관리를 잘해서

리스크가 줄어 있는 상태다.


위대한 공산당


이런 이야기


읽었는데 말이지


중국은 디커플링을 준비하고 있지


합종연횡을 하고 있는 것


한국 일본 미국 호주 이런 나라들이 연합하면


중국 북한 러시아 남미국가 아프리카 국가


이렇게


사실 모든 정치는 이익적 측면에서 보면 이해하기 쉽기에


재와 관계가 큰 듯


중국이 사회적 안정을 제일 우선시 하는 이유는


정권의 지속성, 영속성 때문이거든


그리고 그걸 하는 수단으로는


선전과 언론의 완벽한 통제 이런것들


나라가 넓어서


일단 정보만 통제하면, 다른 지역에서 무슨일이 생겼는지 알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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