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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려움

  • 2023년 2월 21일
  • 1분 분량


유럽이나 다른 나라 대학 진학율이 낮다.


직업으로 간다.


우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 않겠나?


첫째, 거기 인간들은 당신의 학벌에 관심도 없고, 그걸로 차별도 안하고

위 아래 나누는 문화가 없음

학벌때문에 결혼이 크게 불리하지도 않고

그걸로 눈치 받지도 않음


즉,,,, 사회분위기를 바꿀려면,

남의 시선이란게 없어져야 하고

있어도 신경도 안쓰는 문화로 넘어가야



둘째, 돈을 잘 벌어야 함

풍족한 삶을 살 정도로 잘 벌어야 함

그리고 그게 일부가 아닌 사회 전반적 분위기여야 함


몸을 쓰는 노동의 가치를 사회가 전반적으로 인정해야



셋째, 직장 중심 문화에서 가족 중심 문화로 넘어가야 함


삶의 가치 기준이 사회가 아니라 개인으로 넘어가야 함



그런데 그게 되겠냐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나름 강점이었음


뭐든지 과잉생산, 과잉 경쟁


필요보다 많은 인력을 생산하고, 필요보다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


경쟁을 통해서, 수출을 통해서 살아가는 시스템


나라가 자원은 인간밖에 없는 경우


국부가 쌓아 놓은게 없는 경우에는 별다른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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