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의 관점에서 가성비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성비는 없다.


인과는 한치의 오차도 없기에


결국 내가 치루는 것은 내가 만든 것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클수록, 내가 치뤄야 하는 댓가도 큰 것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는 것은 보이는 현상일 뿐


실질적으로는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 한다.


자신을 속이지 말라


업은 내가 숨긴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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