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때문이 아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2/11/22/2022112200229.html



영화가 정상회담때문일리가 없이


사실 이미 금년 들어서


그 징조가 있었음... 단지 중국의 시스템을 모르기에


일반인들이나 언론들이 캐치를 못할 뿐


중국은 한국인들은 상상도 못하는 통제 사회임


단지 통제하는 지 모르게 아주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해서


자기가 통제당하고 세뇌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름


그것이 가능한 것은 모든 매체와 언로를 통제하기에


예를 들면, 당신의 sns 메신저 모든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는 말이지


그렇기에 당신은 공산당에 불리한 어떤 정보도 접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