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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때문이 아님

  • 2022년 11월 23일
  • 1분 분량


영화가 정상회담때문일리가 없이


사실 이미 금년 들어서


그 징조가 있었음... 단지 중국의 시스템을 모르기에


일반인들이나 언론들이 캐치를 못할 뿐


중국은 한국인들은 상상도 못하는 통제 사회임


단지 통제하는 지 모르게 아주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해서


자기가 통제당하고 세뇌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름


그것이 가능한 것은 모든 매체와 언로를 통제하기에


예를 들면, 당신의 sns 메신저 모든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는 말이지


그렇기에 당신은 공산당에 불리한 어떤 정보도 접할 수 없음


사실 한국 연예인에 대한 정보 검색이 틱톡(더우인)에서 1,2위가 올라왔다는 것


이런것들이 징조임


원래는 꽁꽁 막혀 있던것



왜 이런 일이 생기냐?


중국이 현재 외자가 아쉽거든


ㅋㅋ 다른 이유가 아님



윤석열이 뭐가 이쁘다고 그런 선물을 줘



친중 문재인이 만나자고 만나자고 하고


그렇게 노력을 해도 ,, 안풀어줬는데


중국에서 무엇을 얻을려면


잘해주면 안됨


중국이 아쉬워야 함


그러나 조심할것


중국이 안 아쉬우면, 언제든지 생까고


심지어 벌주고


괴롭힐수 있다는게 본질


깊이 발 담구면 수렁에 빠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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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익명 회원
2022년 11월 22일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심계가 없는 거죠? 투명 유리수준.. 한숨만..😓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1월 22일
답글 상대:

심계는 내부 권력다툼에 다 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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