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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격이 크지 않다는 것이

  • 2024년 12월 28일
  • 1분 분량

정권을 생각하고

권력을 잡는것이

정치인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것


정당은 권력을 잡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믿는것?


거기서부터 잘못된 건데 말이지


정치인은 국가를 위해서 존재하지

당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닌데


당부터 생각을 하면

혹은 권력부터 생각하면


뭐 물론 권력을 잡아야지만 자기 뜻을 펼칠수 있다고들 하지만


권력잡고나서 뭐 제대로 하는 대통령이 최근에 있기나 하더냐?


홍준표가 트럼프를 상대할수 있다고?

음..... 기토인데, 같은 기토라서?

글쎄, 무토나 신금이면, 트럼프가 좋아라 하겠지만

기토 안 좋아함

을목은 더 싫어함

을목이 최대기신인데

우리나라 지금 후보라는 인간이 다 을목이야

경금도 겁나 싫어하는데

윤석열이 경금이었지


시진핑은 좋아할까?

시진핑도 좋아할 가능성이 없음

기토도 싫어하고, 을목도 싫어함

경금은 그나마 낫지


그게 바이든도 정화일간이고, 시진핑도 정화일간이거든


인간이면 이 사주의 끌림과 영향을 무시할수 없어




현재 문제는 한국이 계엄선포로 인해서 무너지게 생겼다는게 문제인데


정치인들이 .........


권력에 유불리만 보고 있다는게 문제이지


자본은 안정성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계엄을 때렸어

거기에 탄핵도 하고

국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인간은 없고


콩알같은 것으로 싸우는 인간들만 있지

그러고보면 다 보수인가


절차 따지고

전례 따지고


그래서 격이 높은 인간이 없다는 것


그런것을 다 무시할수 있는 존재만


난세를 극복할수 있는데


말이지


전통이 부숴져야할 시간이 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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