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글이긴 하지만, 한수원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2/01/06/UJJDBX2F5JDW5HVITMZVB7YB7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뭐 탈원전 이야기를 할려는게 아니라


공무원들

혹은 계급 사회적 구조의 조직에서


조직의 장이 조심해야 하는 것은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이 내가 권력이 있을때 강력하게 먹힌다.


이게 한국적 특성같기는 한데


윗사람 심기까지 챙기는 것을 충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예전에도 회사에 있을때, 회사의 부정적 부분,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면


회사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우리회사 다니냐? 난 회사를 사랑한다고 하는 인간들이 꽤나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