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중국의 경쟁

  • 2021년 9월 17일
  • 1분 분량

금융업


예전부터 돈많이 벌고

나름 힘도 있고

체면도 살림


올해 중국 대졸자 900만명

그 중 금융관련 전공자 100만명

금융관련 신규 자리 15만개


이래서 시진핑이 야 절반 직업 학교보내


대졸자를 위한 자리가 없는데


공급과잉


그래서 현재 좋은 직업이 미래에도 좋기 어려운것

사실 중국이 더 시장적이었던게


제한 별로 안둠


한국은 의사가 너무 많아지면 안 된다.


법조인 넘 많이 나온다.


경쟁하기 싫어하는 기득권 직업들이 존재


각종 라이센스 (인성) 으로 고수익 업종 존재



ㅋㅋㅋ 중국은 의사 그냥 그런 직종

머 캐나다도 그렇지만 고수익이나

초고수익이 안됨


라이센스는 거의 모든 직종이 다 있어서

라이센스는 필수인거지, 특권이 아니고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5개


익명 회원
2021년 9월 17일

아이티 막노동자처럼, 중국은 금융막노동 이란....

좋아요

익명 회원
2021년 9월 17일

메디칼 파트는..좀 극명하게 다른듯해요. 그중 한국만 미국을 따라간듯한... 덕분에 많은 발전을 한듯해요. 일본만해도..유럽식이라...

좋아요
익명 회원
2021년 9월 17일
답글 상대:

당연히 사주에서 재관이 젤 중요하게 보는 이유가 있는 거죠 ㅋㅋㅋ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