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중국의 전략적 관점

  • 2023년 10월 15일
  • 1분 분량

중국의 전략전 관점에서

대만을 무력통일 하는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아직 미국과 1:1 대결을 해서 이기는것은 무리

그럼 미국을 차륜전으로 힘빠지게 하고

묶어 놓을수 있다면?

미국이 개입을 안할수 없는 전쟁이 여기저기 일어난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중동

국내적으로 전쟁은 질린다는 시각이 올라가지 않을까

전력분산도 이뤄지고

또 한국과 북한이 전쟁을 치룬다면

대만을 공략할때

바로 지원 병력을 투입할 여력이 사라지게 하는 효과가 있으니까

미국의 동북아의 전략 자원을 소모 시키는

아주 좋은 전략 아닐까

북한이 자원이 부족한 현 시점에

제조업 대국 중국은 물량지원을 해주면서

여기저기서 전력 약화를 해주면

순식간에 대만을 접수

대만의 항복을 받으면

미국도 어찌할 바를 모를테니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