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 2023년 3월 4일
  • 1분 분량

이거 골치 아픈 문제인데


저런 구호는 늘 전체주의나 독재가 민족의식을 강화


어쨌던 이번 2회 (정협, 인민대표) - 일종의 중국식 양원제도


여기서 법과 1년 발전 방향이 정해지고,


국가 목표가 정해지고


리더가 정해지는데



시진핑 3차 연임


시진핑 모든 권력 집중


이런게 예정된 것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쓰겠지만


국안(국가안보 - 우리나라 안기부)

공안 (경찰)


행정부의 지휘를 떠나서, 당의 지휘체계로 들어가는 방안이 지금 통과될 예정



이게 뭔 소리냐?


중국의 군대는 원래 행정부 소속이 아니라 , 당 소속임


국가 소속이 아닌 당소속인것


이제는 경찰과 국간 안전 (CIA)도 당소속화


모든 무력 기관은 다 당소속이고


당은 시진피의 절대 영도하에 존재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것



미중갈등은 해결하기 어렵고


우리는 전략적 모호를 유지하는건 불가능하고


피해는 100% 피할수 없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4개


익명 회원
2023년 3월 05일

경제성장률 목표 얼마를 제시할지 이거 기다리느라 초 예민해졌네요. 5.5상 기대 했었는데 5 안팎이라..

성장률 쭉쭉 밀어줘야 우리 금융시장도 안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ㅠ 낼 장이랑 fx 얼마로 시작할지 - 고만 생각해야겠어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3년 3월 06일
답글 상대:

단유님

길게 적어주신 글,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보여지는 대표적인 숫자를 보고 올랐다 내렸다 판단하기 쉬운데, 언더라인 인튜이션 주셨어요. 많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