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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 호선 마지막편

아니 올렸는데, 왜 사라짐


6편


명나라


주원장이 등극후 명태조가 되는데


주원장 스님출신이지만



또 장천사 엄청 숭배 함


엄청난 돈을 줘서 천사부를 크게 건설하게 시킴


그리고 현판도 줌 "대진인부"



항주태수가 칙서를 올려서, 서호에서 귀신이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이 여행을 못한다


해결해달라고 함.


주원장 칙령을 바로 내려 43대 장천사 진인 장우초로 하여금 항주에 가서, 사람들을 위해서 악을 제거하라 명령함



천사는 법사를 데리고 항주로 가서, 우선 관찰을 해보고, 뭔가 본 다음에 잡자 그렇게 이야기 함


서호에 도착해서 보니, 서호의 물이 계속 움직이는데, 괴물이 한마리 보이는데 쥐같아 보임


장천사는 이건 쥐의 정령이 일으킨 거라 생각하고


쥐를 잡는데는 최고는 여우


그래서 바로 향을 태워서, 호선에게 빨리 와서, 쥐요괴를 물리쳐 달라 요청


호선은 장천사의 요청을 받고, 바로 항주로 날라와서, 서호에 뛰어들어서, 쥐 정령 잡아올림


장천사가 허리를 자르라고 명령…


어쨌던 서호 귀신 문제 이로서 해결하고, 장천사의 명성이 올라감


장천사는 천사부에 돌아간후 운태산에 가서 다시 호선에게 감사를 표하고, 도술에 대해서 토론 교류하는데,


아무래도 호선은 수천년의 공력이라 도법에 있어서, 천사보다 높은 경지였고, 그로 인해서 수많은 수확을 거둠.


후에 주원장이 장천사에게 명해서, "도장" 이라는 책을 작성하게 함 . (도교의 각종 경전들 비법들 모음)


이런 경전을 모으는 것은 아주 쉽지 않은데, 교통도 불편, 그많은 서적이 막 인쇄되서 파는 시대도 아니고, 거의 구전이나 비전인데


호선이 전국 명산, 명궁 (도교 사원은 궁, 묘 라고 하는 곳이 많음)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상고 실전된 비기들을 모아서 줌.


그래서 43대 장천사 세상을 떠날때 유지를 내려서, 100년 동안 운태산의 호선 둘이 우리 문파에 도움을 많이 주었고, 이미 신선이 되었으니, 천사부는 그들을 위해서 신상(금칠한) 제를 지내도록 해라.


그래서 44대 천사 장우청부터 서객당을 "호선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신상을 놓게 됨


이게 호선과의 인연이자, 호선법의 유래.





강서성 용호산에 가면 호선당이 있음








조회수 87회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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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라

https://naver.me/G6fesOVQ 개발회사는 사기업이고 사기업에게 대의를 위해라 그것은 강요하기는 어렵지 주동적으로 그런다면 몰라 덜고통스러운 바늘 그건 글쎄 인도적인 차원에서 공급하면 좋겠지만 제재가 될까

최수연

2 comentários


Membro desconhecido
15 de abr. de 2022

이 노래 예전에 올라왔던거 같은데.....

이 노래 좋아하시나 봐요 ㅋㅋ 아니면 가수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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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가 볼 위시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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