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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시대 2



이어서





살다보면, 세상에 대한 이해가 아주 중요하죠.





그런데 사람들은 각자 본인의 사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본인만의 세계관이 있는 것이죠.





칼 마르크스



무진일주에 비겁다자


천간에 투출한 재 하나… 흔히 이야기하는 군겁쟁재


군겁쟁재가 뭐냐?


돈 나누자!


케잌을 나누자



거기에 인목은 정부를 의미하는데, 거기에 비겁으로 대항하는 것이죠.


저항을 하자


어쨌던


이 분의 사상과 생각은 사주에 나옴



비겁다자들은 무조건적인 평등을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니가 노력을 하던 말던,


사람이면 당연히 똑같은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그래서 갑자기 천부인권설이 생각이 나서


루소 사주를 찾아봅니다.



임진 병오 정미 ( )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이야기 했다고 하죠.


자유와 평등


식상 + 비겁의 조합


자유아니면 죽여라




원래 인간은 자유로운데 (식신 /상관)


인간이 만든 제도, 문화, 사회규범에 의해서 속박되서 (관)


약해지고.. (신약화)



개인재산이 생겨서 (재)


그걸 지킬려고 법이 생기고 (재는 관이 보호)



그래서 불공정이 시작, 자유와 평등이 사라졌다.


비겁다자 + 식상혼잡 다운 생각이죠.



임수 저 정관 ㅋㅋㅋ




사회가 계약해서 계약에 의해 정부가 만들어졌다.


네… 비겁다자다운 발상


어쨌던


이런 사상들은 자기 사주에서 나온것이고


그 사상은 비슷한 사주구조의 사람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죠.




그리고


레닌



소련, 공산국가의 시조



비견월에 태어난 식신다자… 마르크스 처럼 무토일주



이런것이 편의 시대랑 무슨 관계냐?



배경 설명…..



한국은 자본주의를 도입하게 되었고 ,,,, 그게 자의던 타의던


민주주의…..







이분 생각 나네요.


이승만 대통령



경자년에 하야…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이죠



무자년에 대통령 되시고



음 뭐.. 추구하는 바가 민주는 아니었을것 같네요. 겉으론 몰라도



어쨌던




비겁다자 하면 한분 생각나죠.



김영삼 대통령






칠살에 그리도 대항하셨던 분


을목은 정부일 것이고


을목 저 칠살이 기토가 귀해지는것을 막는 요소



그러니까,, 아주 미워라 해야 정상


패거리를 만들어서 투쟁을 하셔야 하는게 저 사주의 의향인 것




서론이 계속 길죠..


장편 시리즈라 그럼



카페에서는 안 쓰는 유형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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