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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시대 3


쓰다 쓰다 보니까…


어째 공산주의 자본주의 이야기를 하게되는 것 같은데



공산주의가 노동자를 규합하는 것


무조건적 평등을 추구하는 것


그걸 보면,


또 원래 노동자 사주 (블루칼러)는 비겁용신이거든요.


결국 비겁용신자들이 비겁다자가 만든 이론을 숭배하는 형태?



그런 것으로 볼 수 있죠.




그런데, 정치인은 다른 이야기


좌파, 학생운동 정치인들 사주를 보면, 비겁용신자라기보다는 ,, 재,관을 추구하는 사주가 많아요.


사회주의는 그냥 수단일 뿐인것 ,,, 권력 획득 수단




그럼 자본주의는


아담 스미스가 그 시조격이죠.


아담 스미스의 사주는


계묘 정사 신사


거의 시주 때면,,,, 종살격이 아닐까 의심해보지만,,, 아닐수도 있음.. 정격일수도 있다는


재관 중심의 사주인 것 같은데



게다가 20대 30대 대운이 을묘 갑인


재대운으로 갑니다.


국부론, 도덕감정론


이 2가지가 주요 저서이고


이기심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기심은 비겁/편인에서 나오기 쉬운데 …


그게 하나는 개인의 이기심이 사회적 가치 창조를 이야기 했고


거기에 ,,, 보이지 않는 손을 이야기 했다는 것


보이지 않는 손이 있으니, 정부와 과도한 관여는 필요는 없다는 것


이런것을 보면, 이분은 과도한 화를 제어하고 싶어했던 듯…




또하나는 공감을 이야기한 것


공감은 정인의 작용이 중요함.



몸이 별로 안좋았다고 하는 것 보니 역시 관살이 너무 강했고..



식신, 비겁, 정인 등으로 관살을 해소할려고 하는 사주였던듯… 식상운을 갈때 대표작들을 써냈고





어쨌던 자본주의 … 경제학자 또 신기한 분


아담 스미스와 생일이 같은 케인스



계미 정사 경진


정사월


국가가 돈 풀어서 .. 해결하라


역시 관살이 좋은 사주인가



어쨌던,,,



우리를 둘러싼 국가, 사회적 현실이


아주 중요하고


그 안에서 사주가 작동을 하게 되는데



그렇기에 제도적 환경을 우선 생각을 해봐야 하는거죠.


특히


한국은 여전히 “관”의 시대에 살고 있는 듯 하다는 것



서열 사회이고


등급 사회이고


튀는 것은 별로 이고



물론 젊은 세대는 아닐수 있겠지만


실제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여당이던 야당이던


어떻게 이야기하던, 본질은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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