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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团外卖

  • 2021년 8월 25일
  • 1분 분량

지난번에 이야기한


1000만명 배달 ..음식배달의 왕


ㅋㅋ 그런데


사실 이 업체가 진입 시점에는


이미 어러마라는 절대 강자


게다가 운영4년이나 한 업체가 있었다.



그런데 8개 도시인지 10개 도시인지에서 운영하는 걸 보고 기회 포착



메이투안은 신규사업부서가 있는데


다른 회사랑 다른게 ,,,, 있다면


대부분 고위직 임원들을 이 부서 소속으로 박아놓은것


사실 신규사업은 ㅋㅋㅋ 기존부서랑 완전 달라야 해서


평가제도 인제 육성도


내가 신사업개발 팀장을 7-8년정도 해봐서 조금 아는데


이렇게 고위직을 박아야 최강 효율이 나오는게 사실이다.


나도 늘 중간에 아무도 없이 직접 HQ장, 법인장에게 직보를 했으니까


어쨌던


통크게 20개 도시에서 테스트


발견 한 규칙


어러마라는 경쟁자가 있는곳에서는 마케팅 비용을 3배 써야 경쟁이 됨


우선 점유가 절대적으로 유리


그래서 바로 100개 도시에 진입


이렇게 엄청난 투입을 보고


어러마가 움직였지만 이미 늦음


ㅋㅋㅋ 아리계가 당한 사례


4년뒤에 시작하고도 박살을 냄



그래서 아리바바라고 해도 ,,, 다 이기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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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익명 회원
2021년 8월 25일

ㅋㅋㅋ 대륙의 스케일. 막 할아버지가 6.25때 들어봤니. 막 중공군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왔어. 이런 옛날 얘기 해 주시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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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25일

고위직 효율.. 마케팅 비용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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