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1

천안통이 열린 도사들이 전하는 이야기


귀신은 외모가 사람과 같다.


귀신이 돌아다니는 것이 허락된 시간은 저녁5시에서 새벽5시 사이


즉 유시에서 묘시 사이


그래서 초도 계열 법사는 다 유시 이후에 진행한다.


부적도 마찬가지


선근을 가진 귀신은 절이나 사원 옆에 있다.


절이나 사원의 호법 때문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교통 사고로 죽으면, 사고 현장옆의 길에 있다. 지박령이라고 불리는


무덤에 구멍이 나면 죽은 사람은 추워하고


무덤이 없는 귀신은 산이나 나무에 숨어 있다.


제사 지낼때, 랩을 벗기지 않으면 못먹는다. 포장지를 뜯어야 한다.


어린 아이는 귀신을 보는 경우도 있다.


개는 귀신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