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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 2022년 11월 22일
  • 1분 분량

중국은 상당히 부패한 나라인데 말이지


그런데 또 부정부패가 만연하는데


나름 그게 나라를 잘 돌아가게 했다.


이게 실용주의라고 할까?



사람들은 누가 부정부패를 하고, 뇌물을 주는 것을 다 알아도


실적이 나오면 냅둔다.


한국인들은 지점장이 오래 근무하면, 혹은 지사장이 오래 근무하면 부패해진다고


4-5년 단위로 갈아 치우는데


중국은 부정부패하기에 끈끈하고, 끈끈해서 업무를 따올수 있는 것이라고 냅둠


예전에 북경 본사인 기업


남쪽에 17년째 지사장 안 변함


우선 그 사람 오빠가 정부 초고위 공무원인것도 있고


현지 인맥이 막강해서


교체하면 인맥이 무너지기에 교체 안함


당연히 많이 해먹지만


많이 해먹는 만큼


회사에도 엄청나게 많은 이익을 가져옴



ㅋㅋㅋ


예전에 만난 어떤 사장도


자기는 전문적으로 공무원 자녀 친척들을 고용한다고


북경대 ,청화대 돈 많이 주고 고용해봐야


결국 인맥으로 하는 일 못해낼때 있다고


왜냐면, 현지는 현지 인맥으로만 해결 가능


그냥 그 지역 핵심공무원 자제나 친척을 고용하면


쉽게 해결됨


고졸이라도


출근 안해도 됨


그냥 이거 해결해와


그걸로 된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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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익명 회원
2022년 11월 22일

중국 어떨 때보면 참 실용적이달까 효율적이랄까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1월 22일

와.. 이정도라니 놀랍네요.. 꽌시 없이는 일 진행이 어렵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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