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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사실 번식은 2가지 상황에서


극단적으로 안좋거나

안정적일때



한국은 2가지 상황이 아니니까



그런데 충분히 이해가 간다.


보이지 않는 여러움이 많다는 것


예를 들면, 중국은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상당 부분을 커버한다.


아이 교육에도 열정적인 조부모도 많고


2시간 거리에 사는데 거의 매일 출퇴근하면서 애들을 돌보는 사람이 많다.


그래도 애 낳기 싫어한다.


돈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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