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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인지?

  • 2023년 2월 28일
  • 1분 분량

사실 이건 뭐


예측 할려면 예측 할수도 있었고

알면서 한것에 가까운


근거없는 낙관?


물론 의사결정 당시에는 아마 작은 가능성이었겠지


중국과 미국이 이렇게까지 틀어질줄 누가 알았겠나? ... 물론 일부는 진작 알았지만


사실 현재 상황에서 정부라고 뭐 할 수 있는게 없을거라는 것



중국은 이미 미국에게는 최대의 적임


대략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면


나랑 싸우면, 내가 이기더라도, 나도 치명상을 입을 존재가 있어


싸워야 하는데


나랑 같이 싸우겠다고 한 친구가


그런데, 나 저 놈에게 빌려준 돈이 좀 있거든


그것 좀 받고 나서 , 합류해서 싸우면 안될까?


그런것이랑 좀 비슷?


미국 입장에서는 양보가 불가능한 다툼인데 말이지


중국을 이 시점에 누르지 않으면


나중에 눌릴수 있으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나는 30대 중후반의 노련한 파이터

중국은 20대 후반의 떠오르는 파이터


현재는 내가 노련함으로 이길수 있지만

몇년지나 나 40대 되면, 저넘 30대초반

내가 이길수 있을까가 되니까

지금 때려서

팔 하나 병신, 다리 하나 병신 만들어 놔야


내가 40대가 되어도 계속 이길수 있잖아


그런데,,, 옆에서 누가 나와서


저놈 팔다리 뿌러 뜨리지 마

그러면 나 굶어도 아니고 ,, 나 수입이 좀 줄어

그러면,,,, 안 뿌러뜨리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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