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소외인지?


사실 이건 뭐


예측 할려면 예측 할수도 있었고

알면서 한것에 가까운


근거없는 낙관?


물론 의사결정 당시에는 아마 작은 가능성이었겠지


중국과 미국이 이렇게까지 틀어질줄 누가 알았겠나? ... 물론 일부는 진작 알았지만


사실 현재 상황에서 정부라고 뭐 할 수 있는게 없을거라는 것



중국은 이미 미국에게는 최대의 적임


대략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면


나랑 싸우면, 내가 이기더라도, 나도 치명상을 입을 존재가 있어


싸워야 하는데


나랑 같이 싸우겠다고 한 친구가


그런데, 나 저 놈에게 빌려준 돈이 좀 있거든


그것 좀 받고 나서 , 합류해서 싸우면 안될까?


그런것이랑 좀 비슷?


미국 입장에서는 양보가 불가능한 다툼인데 말이지


중국을 이 시점에 누르지 않으면


나중에 눌릴수 있으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나는 30대 중후반의 노련한 파이터

중국은 20대 후반의 떠오르는 파이터


현재는 내가 노련함으로 이길수 있지만

몇년지나 나 40대 되면, 저넘 30대초반

내가 이길수 있을까가 되니까

지금 때려서

팔 하나 병신, 다리 하나 병신 만들어 놔야


내가 40대가 되어도 계속 이길수 있잖아


그런데,,, 옆에서 누가 나와서


저놈 팔다리 뿌러 뜨리지 마

그러면 나 굶어도 아니고 ,, 나 수입이 좀 줄어

그러면,,,, 안 뿌러뜨리겠냐고?




조회수 47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잼있는 토론들이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420 이 앞편도 그렇고 원래 정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익을 조율하는 것이지 그럼 조율은 누가 잘할까? 음일간들이거나, 수일간들이 그나마 조율을 잘하지 그럼 누가 젤 조율을 못하냐? 화일간이나, 금일간들 화일간들은 갑자기 열폭할수 있어서. (물론 화기

남 책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0497 노키즈존 이게 참 그런데 사실 의사도 그렇고, 노키즈 존도 그렇고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소/고발 남발 문화가 그런것을 부추기는 문제가 생기면 의사 책임 문제가 생기면 업주 책임 그건 좋다고 쳐도 고소되고, 고발되면, 일상에 타격이 오기에 그것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 애들

내가 경험한 의료 시스템

한국이야 뭐 동네 병원 - 가끔 좀 큰건 큰 병원으로 수요많은 빅5 의 어떤 것 이외에는 빠르게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 가격도 저렴한 편 그래서 해외의 한국인들도 병나면 비행기 타고 한국 가지 중국 시스템 중국은 1차 진료가 없어 대형 국영 병원들, 대학병원(국영)이 있고 등급을 나눌 뿐 갑급이니 을급이니 뭐 3갑급이니 그리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병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