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인간이란?

  • 2022년 9월 29일
  • 1분 분량

중국 이야기인데


공사감독관


처음 사회에 발 담구고, 선량한 사람


그래서 우리 가족처럼 잘 해나가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노동자들 보면, 담배도 주고


에로 사항이야기 하면 적극 해결해 줬다.



그랬더니, 공사가 진행이 안되고, 말을 귀담아 듣는이가 없었다.




그 결과


이 사람 귀인에게 물어본다.


귀인왈


선함은 마음속에


행동은 악하게




그 뒤로 공사장에서 노동자 볼 때마다, 꼬투리 잡아서 욕하니


노동자들이 멀리서라도 보면 달려와서


공손하게 담배 권하고,




실수한것 용서하지 않고, 당장 벌주고, 급여 깎고, 벌금내고,


협박하고 위협하니


노동자들이 모두 예의를 갖추고, 말하면 콧방귀 뀌던 인간들이


보기만 하면 굽신거리고, 웃으면서, 정으로 넘치는 인간들로 개조가 되더라




선한것을 선하게 보는 이는 적다.


선하면 만만하다고 생각하고


실력없다고 보고


괴롭히게 되니


말을 안듣고


그걸 냅두면


더 난리 친다.




인간의 본질이냐?


아님


단지


일부만 이래도 다 그렇게 변한다는게 문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2개


익명 회원
2022년 10월 04일

근주자적 근묵자흑😥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9월 30일

ㅠㅠ어렵네요ㅠㅠ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