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15
- 2021년 8월 6일
- 1분 분량
음
누군가의 고모였다.
시집을 잘가서 권력자 부인이었던듯
딸이 없어서
다른 권력자와 혼인으로 묶어서
더 잘나갈려고
조카를 잘나가는 집에 시집 보낸다.
처음에는 괜찮았으나
왜냐면 조카도 상당히 괜찮았고
남편도 사랑했기에
그러나
남편집 여종중에 좀 시어머니의 총애를 받던 종들의 관리자격 여자가 시어머니와 며느리를 이간질하고
남편과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게 하고
시부모가 미워하게 만들어서
시간이 갈수록 천대받게 되고
그 몸종은 오히려 남편의 첩으로 올라가니.....
세상 억울해서, 나를 원망한 생이었다 한다.
이게 가까운 관계일수록 빚쟁이가 많네
내가 이생에 갚아야 하나보다.

한 편의 드라마네요 ㅎㅎ 황제의 딸같은 궁중암투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