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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간론

  • 2021년 5월 7일
  • 1분 분량


지장간에 대해서 살펴봅시당……



고수들도 지장간을 제대로 못쓰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ㅎㅎㅎ





지장간


천간 - 지지를 했으니


이제 지장간을 이야기해야죠.



천간은 “상”이고 지지는 “형”이라고 했고


땅은 8면으로 나누고, 하늘은 9방으로 나눈다고 했죠.


어쨌던



지지의 지장간은 중국의 고대 사람이 천문의 별자리, 절기, 왕쇠를 설명한 것이고


또 대응하는 28숙을 지지에 넣은것인



만물의 발전 규칙입니다.





지장간은 천상과 지형의 순환의 규칙….


아 말 더럽게 어렵죠




사주는 시간에 대한 의미가 강하죠. 그래서 시간국이라고도 하는데


지지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천간은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고, 지지는 정을 의미하죠. 정/동



또 천간은 오행을 의미한다면, 지지는 시간과 공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 개념이 있어야 천간과 지지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28숙과 지지



28숙은 별자리에요. 예전에 잠시 전생보는 법 이야기도 하면서 썼던 것 ㅎㅎ




동방창룡 7축, 북방 현무 7축 서방백호 7숙, 남방 주작 7숙 이렇게 28숙입니다.



고대인은 별을 관찰하면서 “천시”를 알았어요.



그런데 별자리가 혹은 28숙이 진짜 그렇게 멀리 있는 별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그건 미지수


어쨌던,,,확실한 것은


지구는 공전을 한다는 것,,, 그렇기에 별자리는 사실 하늘의 “좌표”의 개념



지금처럼 밤에 별이 안보이는 시기가 아닌 과거에는 별이 잘 보였죠.



별의 위치로 지금이 무슨 절기인지 알 수 있었죠.


별자리는 천연 달력


별이 움직인게 아니죠.


지구가 움직인것이죠.


지구와 태양의 위치의 변화로 나온것





지장간은 그럼 지지 글자속에 숨어 있는 글자죠.


그래서 장(숨을) 간이라고 했죠.



그럼 지장간이 한가지 .. 인가요 ㅎㅎ


사실 지장간에 대한 버전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문파별로 달라요. 조금씩



지장간은 이름일뿐



지장간의 용도는 상당합니다. 지장간을 모르고 사주를 보는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할 정도 인데 ㅎㅎ



특히 왕쇠를 볼 때 말이죠.




연해자평에서는 지장간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궁에 계수

축궁에 계신기

인궁에 갑병무

묘궁에 을

진궁에 을무계

사궁에 경병무

오궁에 정기

미궁에 을기정

신궁에 경임무

유궁에 신

술궁에 신정무

해궁에 임갑



이게 현재 제일 많이 응용되는 버전입니다.


그런디 상당수 만세력과 책에서


분야와 지장간을 헷갈려서 혼용을


분야는 월에 있어서 힘을 가져가는 주체 ........


어쨌던 그렇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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