恒大2

지금 데모하는 애들은 어떤 애들이냐면 헝따가 헝따 차이푸(恒大财富)라고 내부에 펀드 비슷한게 있었는데 대외적 판매라기 보다는 직원이나 직원 지인, 혹은 거래선들이 사서 이자를 지급하는 형태의 재테크 상품 사실 간단함 헝따가 은행 융자 이외에도 해외 채권발행 주식 시장 자금 흡수 등이외에도 돈이 필요한 것 원래는 직원들에게 강제 할당이 있음 임원들은 뭐 50만 인민폐 이상 판매 (8000만원) 간부는 얼마 직원은 얼마 이런식 그럼 그돈을 모아서, 헝다의 부동산 토지 확보나 건설 자금으로 일부 들어가서 거기서 나온 수익으로 이자 8%이상을 챙겨줬던 것 그게 회사가 잘돌아갈때는 괜찮은데 회사 부동산 매각이 잘 안되거나 헝다가 부채 줄일려고 작년부터 25% 할인 판매 등을 하면서 문제가 부동산 기업들 수익은 토지 가격 인상에서 나오지 실제 건축판매에서는 수익율이 높지 못한 그런데 문제는 고위직들은 이 샀던 재테크 상품 자금 회수하고 내부 직원들이 자기 가족 친구, 친척들에게 팔았거나, 자기가 직접 샀기에 회사에서 강제하니까.. (뭐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자기 회사 상품 판매 할당등이 있는 경우도 있고 오래전이 아니라도 존재하고) 그 결과 내부에서부터 문제가 터지고, 내부에서 터지니, 입단속이 안되고 헝따 거래선들도 샀기에 (공사 대행업체 들, 자재 공급 업체) 더 폭발적으로 이게 세상에 알려지고 알려질수록 사람들이 헝다에 믿음이 사라지고 사람들은 자금 회수에 나서게 되고 은행들도 자금 회수 할려고 들고 먼저 손쓸수록, 받을 가능성이 높기에 헝다가 해결방안을 내놨지만 소액들은 해결이 될것 같은데 고액들이 문제 분할 상환 혹은 짓다만 아파트 가격에 반영해서, 아파트 사라 그러는디 헝다가 망할지 모르는데, 분할을 한다는 것은 못받는 다는 의미 그래서 각지역 헝다 건물에 데모대(빚쟁이)가 몰려 간거고 건물 점거를 하고 돈 내놔라 하고 있는 것 이런것이 보도 될 수록 헝따 돈이 없다. 헝따에게 아무도 돈을 안줄려고 하고 결국 구세주는 정부만 남게 되는 것 헝따가 년초에 광동성 정부를 협박 (헝따 망하면, 중국이 큰 금융위기, 시스템적 리스크에 빠진다.) 하는 보고서를 제출한 것 그래서 정부가 투자자를 잡아다 갈궈서 채권을 주식화 시킨것인데 그래도 해소 안되고 먼저 은행중 하나가 손을 쓴 것이고 신문보니까 국제그룹과 비교했던데 전혀 관계없는 사건 헝따는 정부에게 잘못보여서 발생한 문제 아님 본인이 과도한 확장하고, 대마불사를 믿어서 다들 부채비율 줄일때…. 팬데믹 터졌을때, 2008년 세계 금융위기에 중국 정부가 구제 금융 때린 걸 생각하고 집값 폭등을 예상하고 더 돈을 땡겨서 땅들을 사들인 것이 문제 인 것 그런데 중국 정부는 2008년 4만억 부흥책으로 전세계 경기는 살리는데 공헌 했으나 심각한 부작용 (부동산 폭등 및 양극화 심화, 자금이 투기로만 흘러감)을 경험하고 이번엔 돈을 안 품 게다가 그때랑 지금이랑 경제규모가 달라서 그 정도 자극을 줄려면 20만억 이상 써야 함 즉 이건 쉬쟈인 개인이 만든 문제? 혹은 헝따라는 기업의 경영진들의 판단 문제 인것 그래서, 이런 배경인데, 과연 정부가 적극적으로 구하러 뛰어들거냐? 모럴해저드 기업을 구해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