枉死城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죽은후 간다는 곳


지장왕보살이 건설했다고 하는데


낙태, 자살 등등 자기 원래 정해진 수명이 다하기전에 죽으면 온다고


여기있으면 자기 원래 수명이 다할때까지 못나감


예를 들면 수명 87인데, 낙태로 죽어, 그럼 87년 갇혀 있고


그 한을 뿜고 ...상대가 벌 받고 죽고


뭐 그런 상태가 된 이후


자기 죽을 나이가 되어야 심사 받으러 간다고 한다.


파성이라고


갇힌 사람을 초도해주는 것이 있다 한다.